2014년 새해 준이의 첫 스케줄!

너무 오랜만에 본 준이는 컨디션도 좋아보이고 피부도 많이 좋아졌더랬습니다

역시 쉬니까 좋아지네요

사실 이번 GV는 예매를 까맣게 모르고 있었기 때문에 포기하며 우울해 하고 있었는데

당일날 운이 좋게 표를 구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준이 보러 홍대로 쫄래쫄래..ㅎㅎ

여러번 본 영화이지만 또 보니까 감회가 새롭고 그렇더라구요

준이가 조만간 엄청난 감독님과 작품 들어간다고 하던데 과연 어떤 작품일지..ㅠㅠ

요즘은 아침에 혼자 영화도 보러다니고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회사와도 조율하고 있다고 하네요

조만간 좋은 작품으로 컴백할 이배우를 기다리며

또 음악으로도 곧 돌아올 준이를 기다리며 ㅠㅠ

2014년 첫 주말 준이와 함께 한 시간 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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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GreywithJoon 트랙백 0 : 댓글 0